Tag Archives: 신세계

Niccolò Pasqualetti SS26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작은 마을에서 자란 니콜로 파스쿠알레티는 베네치아, 런던, 뉴욕, 파리를 거치며 더 로우와 로에베에서 일했고, 고향 토스카나로 돌아와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그가 만드는 옷의 뿌리는 이탈리아 헤리티지의 테일러링으로, 전통과 장인정신에 바탕을 둡니다. 과거에서 건져 올린 형태들이 현재의 몸 위에서 새롭게 얽힙니다. 엄격하면서도 우아하고, 클래식하면서도 낯섭니다.
이번 SS26 컬렉션은 그 균형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올화이트로 시작해 올블랙으로 끝나는 라인업, 매트와 글로시 원단을 느슨하게 이어붙인 패치워크 튜닉, 의도적으로 비대칭으로 달린 버튼과 굵기가 달라지는 니트 게이지.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이는 옷들까지. 이 브랜드가 선사하는 특별한 미학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Raised in rural Tuscany, shaped by nature’s forms and his grandfather’s shell collection, Niccolò Pasqualetti trained at Central Saint Martins and Loewe before launching his brand in 2021. A 2024 LVMH Prize finalist, he works between Paris and Tuscany, dissolving the boundaries between menswear and womenswear through Italian craft and quiet rigor. For SS26, the balance between structure and grace is at its sharpest — patchwork tunics in matte and glossy fabrics, asymmetric buttons, alternating knit gauges. Clothes that reward a closer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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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Beckham SS26

 

 

 

2008년 뉴욕 패션위크, 빅토리아 베컴이 소수의 드레스만으로 시작한 첫 컬렉션은, 그녀가 셀러브리티라는 선입견을 단번에 무너뜨렸습니다. 수없이 “안 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런던 아틀리에에서 세밀하게 다듬어온 컷과 핏, 영국 특유의 클래식한 럭셔리와 현대적인 감각의 균형이 지금의 빅토리아 베컴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그녀의 개인적인 기억에서 출발합니다. 자신의 젊은 시절 사진과 영상을 다시 들여다보며, 처음 옷을 입는 법을 스스로 찾아가던 그 시절의 실험적인 선택들을 떠올렸습니다. 때마침 십대 딸을 둔 엄마가 된 그녀는 그 감각을 현재의 눈으로 다시 풀어냈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성장 영화들의 낭만적인 무드를 담아, 여성이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처음 배우던 시절의 기쁨이 옷 위에 내려앉았습니다. 레이어드 웨이스트밴드가 구조적인 인디고 와이드 데님 팬츠부터 입체적인 격자 패턴이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네이비 니트 세트업까지. 어설프지만 순수했던 그 시절의 기억이 가장 정교한 형태로 돌아왔습니다.

 

For SS26, Victoria Beckham looks inward. Revisiting photographs and footage from her own youth, the collection captures the experimental joy of learning to dress — naive choices, happy accidents, and the pure pleasure of self-expression. Seen through the eyes of a mother to a teenage daughter, that girlhood spirit returns in its most refined form. From indigo wide-leg denim with layered waistbands to a navy textured knit set that moves with the body, the collection carries the romance of coming-of-age — imperfect in memory, immaculate in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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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a Rich SS26

 

 

 

2010년 런던에서 시작한 알렉산드라 리치는 미니멀리즘과 로맨티시즘을 동시에 품어낸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자수, 레이스,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되는 드레스들은 고급 소재와 정교한 수공예를 기반으로,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여성스러움을 표현합니다. 케이트 미들턴이 왕실 공식 석상에서 즐겨 입으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알렉산드라 리치. 특별한 순간을 위한 옷이지만, 입는 여성의 자신감을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끌어올립니다.
SS 2026 컬렉션은 실비아 플라스의 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누워 있는 것이 나에게 더 자연스럽다.” 1920년대의 뮤즈들, 순진함과 반항을 동시에 품은 여성들에서 영감받은 이번 시즌은 그 모순을 옷으로 완성합니다. 실크 슬립은 친밀함을 속삭이고, 트위드 부클레 재킷은 전통을 비틀며, 샹티이 레이스는 날카로운 재단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습니다. 공기 중에 머물며, 달콤하고 불손하게 다가서는 알렉산드라 리치의 유혹을 지금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Founded in London in 2010, Alessandra Rich balances minimalism with romance through intricate embroidery, lace, and refined craftsmanship. A favourite of Kate Middleton and red carpets worldwide. For SS26, her muses are the innocents and rebels of the 1920s — tender and daring in the same breath. Silk slips, tweed bouclé, and Chantilly lace that cling and collapse, flirt and provoke. A collection as intoxicating as the glance you were never meant to catch. Discover the collection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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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ai SS26

 

 

 

1999년 도쿄, 아베 치토세가 시작한 브랜드 사카이. 꼼 데 가르송 출신의 그녀가 가장 잘 하는 것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두 가지를 하나로 만드는 일입니다. 재킷은 앞과 뒤가 다른 옷이 되고, 셔츠는 드레스가 되고, 니트와 셔츠는 한 몸이 됩니다. 사카이의 옷은 하나인데 두 개처럼 보이고, 두 개인데 하나처럼 완성되죠.
이번 봄 2026 컬렉션은 그 철학을 가장 일상적인 소재로 풀어냅니다. 프린지 트리밍을 두른 화이트 크롭 재킷과 쇼츠, 볼륨감 넘치는 오버사이즈 데님 셋업, 크롭 스트랩 탑과 와이드 플레어 데님의 조합까지. 데님이라는 가장 익숙한 소재가 사카이의 손을 거치면 전혀 다른 비율과 실루엣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여기에 멀티 컬러 새틴 스트라이프 드레스가 더해지며 컬렉션에 가장 실험적인 방점을 찍습니다. 지금 분더샵에서 사카이의 봄을 만나보세요.

 

Founded in Tokyo in 1999, Chitose Abe has spent 26 years mastering one idea: two things becoming one. For Women’s Spring 2026, that philosophy lives in the everyday — fringed white crop jackets, oversized denim sets, wide-flare denim with cropped strap tops. Familiar fabrics, completely reimagined proportions. Finished with a multicolour satin stripe dress that is pure Sa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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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SS26

 

 

 

오트 쿠튀르처럼 아름다우면서도, 매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 가비 아기옹의 남다른 패션 철학이 끌로에의 출발점이었습니다. 딱딱한 형식 대신 유연하고 가벼운 실루엣, 고급 소재와 정제된 디테일까지, 끌로에는 패션계에 럭셔리 기성복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하우스 중 하나죠.
칼 라거펠트의 유려한 실크 드레스, 스텔라 맥카트니의 록앤롤 에너지, 피비 파일로의 현대적 감각, 그리고 지금의 케메나 카말리까지. 수십 년의 시간 동안 끌로에를 거쳐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저마다 달랐지만, ‘자유롭고 본능적인 여성성’이라는 하나의 정신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여름 2026 컬렉션은 아침 햇살이 공기를 막 깨우는 순간과 수평선으로 스며드는 저녁의 모습을 한, 해안의 하루를 따라 흐릅니다.”여름 하루의 리듬을 담고 싶었어요. 변하는 빛, 태양의 온기, 자연스러운 흐름 속으로 스며드는 느낌이죠“ 케메나 카말리의 말처럼 끌로에가 표현한 여름의 얼굴을 분더샵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In 1952, Gaby Aghion asked a simple question: why can‘t beautiful clothes also be easy to wear? That question became Chloé — one of the first luxury ready-to-wear houses, built on lightness, freedom, and instinctive femininity. From Karl Lagerfeld’s silk dresses to Phoebe Philo‘s modern restraint, every creative director has told a different chapter of the same story. For Summer 2026, Creative Director Chemena Kamali captures a day by the coast — shifting light, six women, and the quiet rhythm of shared freedom. Discover the collection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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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SS26

 

 

 

메종 마르지엘라가 1997년 론칭한 MM6는 같은 DNA를 가지고 있지만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전복과 해체라는 하우스의 철학을, 더 일상적이고 더 위트 있는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젠더리스하고 개념적이면서도 스타일링이 편한 옷. 마르지엘라의 언어를 일상으로 가져온 라인입니다.
이번 SS26 컬렉션의 무대는 화이트로 칠해진 거리 위입니다. 베이지 니트와 트라이앵글 디테일 스커트, 시스루 소재 위에 레이어드된 카디건과 옐로우 플로럴 스커트, 올리브 그린 레더 코트와 플리츠 드레스. 어디서 본 듯한 조합이 색다른 아름다움을 만들어냅니다. 익숙함을 재조합해 낯설게 만드는 것, 그게 MM6가 매 시즌 가장 하는 일이죠. 지금 분더샵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Launched in 1997, MM6 takes Maison Margiela’s philosophy into the everyday. For SS26, familiar pieces return reworked: beige knits with triangular skirts, layered cardigans over sheer fabrics, olive leather coats worn over stripe dresses. Each look is almost ordinary — until it isn‘t. Discover the collection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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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Ford SS26

 

 

 

구찌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던 남자, 톰 포드가 패션에 남긴 언어는 단 하나였습니다. 섹시함은 과시가 아니라 태도라는 것. 2005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시작한 후에도 그 감각은 변하지 않았고, 지금은 하이더 아커만이 그 언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S26 쇼는 자정 같은 어둠 속에서 시작됐습니다. 빛나는 반사면으로 가득한 무대 위, 데이비드 보위의 ‘Heroes’가 느리고 묵직하게 흘렀습니다. 섹시하지만 천박하지 않고, 시크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컬렉션. 블랙 턱시도 재킷, 구조적인 레더 재킷과 팬츠, 핀스트라이프 수트, 에메랄드 빛 니트웨어까지. 아커만은 톰 포드의 유산을 더 절제되고 시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해냈습니다. 크게 드러내지 않아도 유혹은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톰포드의 새로운 컬렉션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The man who saved Gucci had one language: sensuality as attitude, never as spectacle. For SS26, Haider Ackermann inherits that language and makes it his own. The runway opened in near-darkness, David Bowie‘s ”Heroes“ playing slow and heavy, models commanding the space rather than crossing it. Kate Moss and Janet Jackson rose to their feet before the smoke had cleared. Sharp tailoring, structured leather, cobalt and emerald alongside classic black — seduction through restraint. Discover the collection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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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Margiela SS26

 

 

 

1988년 파리, 마틴 마르지엘라는 패션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을 전부 뒤집었습니다. 솔기를 안으로 감추는 대신 밖으로 드러내고, 로고 대신 네 개의 흰 실밥을 달았습니다. 런웨이 모델의 얼굴을 가렸고, 쇼가 끝나도 디자이너의 인사는 없었죠. 옷이 말하게 하는 방식. 그것이 메종 마르지엘라가 지금까지도 패션에서 가장 독보적인 이름인 이유입니다.
이번 SS26 컬렉션의 이름은 ‘조이(Joy)’. 하우스는 막스 리히터를 초대했습니다. 독일 태생의 영국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그는 클래식의 언어와 현대 전자음악을 경계 없이 넘나들며 유례없는 스트리밍을 기록한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입니다. 마르지엘라의 옷을 입은 막스 리히터, 그리고 비앙케토 처리된 오버사이즈 수트를 입은 61명의 어린 음악가들. 익명과 개성, 엄격함과 기쁨이 한 무대 위에서 공존합니다. 메종 마르지엘라가 이번 시즌 건네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깊습니다. 기쁨이란 무엇인가. 지금 분더샵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Founded in Paris in 1988, Maison Margiela has always asked the questions fashion prefers to avoid. For SS26, the house asks just one: what is joy? Composer Max Richter — whose music has crossed every boundary between classical and contemporary — wears the collection alongside 61 young musicians in Bianchetto-painted suits. Anonymity and individuality, structure and freedom, all on the sam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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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e Bahnsen SS26

 

 

 

코펜하겐의 지하 스튜디오에서 시작된 세실리에 반센. 덴마크 태생의 디자이너는 존 갈리아노와 에르뎀을 거쳐 2015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만드는 옷에는 두 도시의 감각이 공존합니다. 파리와 런던에서 배운 낭만적인 디테일,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단순함과 여유로움.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고, 섬세하지만 불편하지 않습니다. 공기처럼 가벼운 원단이 몸 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퍼프 슬리브와 보우, 러플이 어떤 일상도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은 나나 드레스입니다. 시퀸 소재가 빛을 머금고 반짝이는 가운데, 퍼프 슬리브와 티어드 스커트가 풍성한 볼륨을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입을수록 더 좋아지는 옷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철학이라고 말하는 세실리에 반센의 뉴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Born in Copenhagen, shaped by Paris and London. Since 2015, Cecilie Bahnsen has been making dresses that feel as light as air — romantic in detail, effortless in spirit.
This season’s Nanna Dress says it best: sheer sequin fabric, puff sleeves, tiered volume. A dress that makes getting dressed feel like the best part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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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McQueen SS26

 

 

 

1992년 런던에서 시작된 알렉산더 맥퀸. 그는 테일러링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감정의 언어로 만들었고, 런웨이를 옷을 파는 자리가 아닌 인간의 본질을 묻는 무대로 바꿔놓았습니다. 도발과 낭만, 자연과 해체, 반항과 아름다움, 그 모순들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맥퀸의 미학은 탄생합니다.
이제 션 맥기르가 그 유산을 이어 SS26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무대는 영국의 장원, 엘섬 팰리스. 테마는 단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파티의 주인공, 헤리티지가 새로운 쾌락주의에 자리를 내어주다.‘ 새빌 로우의 정밀함을 품은 테일러링, 아카이브의 맥퀸 타탄이 만들어내는 반항과 낭만의 긴장감이 돋보입니다. 2010년 SS 시즌의 만타 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해, 블랙 나파 카프 레더 위에 웨이브 형태의 구조와 하우스 시그니처 해골 장식을 더한 백을 포함해 맥퀸이 표현하는 아름다움을 분더샵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London, 1992. Lee Alexander McQueen turned tailoring into an emotional language and the runway into something far more urgent than fashion. That tension — provocation meets romance, rebellion meets refinement — has never left the house.
For SS26, Seán McGirr sets the scene at Eltham Palace. Archival McQueen tartan, meadow florals, Savile Row precision. And the season’s centrepiece: the Manta Bag, reimagined in black nappa calf leather with the house‘s signature skull hard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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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be Philo Collection D

 

 

 

피비 파일로가 셀린을 떠나 침묵을 지켰던 6년, 패션계는 그녀가 정의한 ‘여성을 위한 옷’의 부재를 매 순간 실감해야 했습니다. 2023년, 마침내 돌아온 그녀의 모든 행보가 매번 열렬한 환호를 받는 이유입니다. 피비 파일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화려함을 거부합니다. 대신 옷을 입는 당사자가 느끼는 지적인 관능미와 자기 확신, 그리고 그 안에서 누리는 자유에 온전히 집중합니다.
이번 컬렉션, 스몰 기그 백은 데님 블루 스웨이드의 차분한 톤과 세 개의 소프트한 컴파트먼트로 실용성을 넘어선 조형적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과감한 앵귤러 템플이 돋보이는 봄베 선글라스는 정적인 파격을 선보입니다. 복잡한 장식 없이도 존재 자체로 완벽한, 시대를 초월하는 필로식 미학을 지금 분더샵에서 확인해 보세요.

 

The six-year silence of Phoebe Philo left a profound void in fashion, proving that her definition of ”women’s wardrobe“ is irreplaceable. This is why her return since 2023 continues to receive such fervent acclaim. Philo rejects outward vanity. Instead, she focuses on the wearer’s intellectual sensuality, self-confidence, and the absolute freedom found within. Experience the timeless ”Philo-esque“ aesthetic—perfect in its own existence, without unnecessary ornament. Now available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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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Shu/Tong SS26

 

 

 

2015년 상하이에서 시작된 슈슈통은 전통적인 여성성을 전복시키며 ’현대적 로맨티시즘‘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 가장 주목 받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런던 패션 대학 동문인 리슈슈와 유통은 리본, 프릴, 레이스를 단순한 장식이 아닌, 자아를 표현하는 구조적이고 강렬한 언어로 탈바꿈시켰죠. 이번 SS 26 컬렉션에서는 이러한 하우스의 정체성을 한 층 더 깊게 파고듭니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에서 영감을 받아, 유리처럼 투명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보다 견고한 세계를 가진 인물들을 그려냈습니다. 빈티지한 크롭 카디건, 새틴 스커트와 코르셋 디테일은 기묘하고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수줍은 소녀의 외면 뒤에 숨겨진 단단한 본능, 자신만의 세계를 지키는 ’아름다운 갑옷‘이 되어줄 슈슈통의 새로운 챕터를 분더샵에서 소개합니다.

 

Founded in 2015, SHUSHU/TONG redefines femininity by transforming traditional motifs—bows and ruffles—into powerful, structured statements. For Spring/Summer 2026, the brand explores the delicate tension of The Glass Menagerie. The collection creates a weird yet captivating allure through vintage-inspired cropped cardigans, lustrous satin skirts, and sharp corset details. Experience the bold evolution of girlhood where innocence meets a sophisticated edge. Now available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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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e SS26

 

 

 

뉴욕의 빈티지 아카이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깁고 엮어내는 브랜드, 보디를 소개합니다. 이번 시즌 에밀리 아담스 보디는 미국의 작곡가 모리스 샬랩의 삶을 한 편의 인형극으로 구성했습니다. 런웨이의 실제 모델이 아닌, 수작업으로 만든 미니어처 인형이 컬렉션의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디자이너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인형들은 작곡가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재현하며 보디의 섬세한 옷들을 표현합니다. 퀼트 조각, 섬세한 자수, 향수를 자극하는 크로셰 니트까지. 아주 작은 인형의 옷임에도 불구하고 보디 특유의 정교한 디테일이 펼쳐집니다.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가장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인간의 온기를 증명해낸 보디. 한 사람의 인생을 기리는 이 아름답고도 기발한 인형들의 행진을 지금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In a poetic departure from the traditional runway, BODE unveiled its Spring 2026 collection, ‘The Expressionist,’ using meticulously crafted miniature puppets. Inspired by the life of composer Morris Charlap, designer Emily Adams Bode Aujla displayed the collection through a series of theatrical dioramas. These handmade dolls, dressed in scaled-down versions of the season’s intricate knits and vintage-inspired embroideries, celebrate the enduring power of human craft in a digital age. Discover a collection where fashion becomes a living memory, told through the charm of a silent, miniatur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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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26 Boon Day

 


 

분데이가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눈여겨 보고 있던 SS26 컬렉션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분더샵 SS26 컬렉션 10% OFF
– 1/2/3/5/10/20백만원 이상 결제 시, 신세계 상품권 5% (5/10/15/25/50/100만원) 증정

* 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 기간: 26년 3월 26일 (목) ~ 3월 29일 (일)
– 장소: 분더샵 청담
– 문의: 02-2056-1234

 

 

 

 

Giuseppe Di Morabito SS26

 

 

 

이탈리아 남부의 거친 숨결과 밀라노의 세련된 감각을 엮어내는 주세페 디 모라비토. 1992년생의 젊은 천재, 주세페는 고향 칼라브리아의 신화와 종교적 유산을 현대적인 관능미로 뒤트는 독보적인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이번 SS26 컬렉션의 주제는 ‘제 2막 : 이카로스의 추락’입니다. 신화 속 비상과 추락, 그리고 재탄생의 여정을 한 편의 서사시처럼 풀어냈죠. 디자이너는 시즌을 “하나의 순간이 아니라 서사시의 일부”로 보고, 앞으로도 시즌을 이어가는 형식으로 전개하겠다고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건 수작업으로 조각한 조개 모티프의 크리스털 뷔스티에입니다.옷이라기보다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처럼 등장해 하우스가 지향하는 ‘영속적인 아름다움’을 분더샵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perience the poetic vision of Giuseppe Di Morabito, where Southern Italian heritage meets Milanese modernism. This season, titled “ACT II: THE FALL OF ICARUS,” explores a dramatic saga of flight, fall, and rebirth. The breathtaking, crystal studded bustier. More than just a garment, it is an artistic object embodying “Eternal Beauty.” Discover this mythic narrative, where every collection is a new chapter of an epic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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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 SS26

 

 

 

스코틀랜드 하윅에서 1903년 시작된 유서 깊은 캐시미어 전문 제조사로, 현재는 샤넬의 메티에 다르에 소속되어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배리를 소개합니다. 수십 년 된 전통적인 직기와 최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모든 공정에서 장인 정신과 품질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배리의 이번 컬렉션은 콜라주에서 영감을 받아 한층 경쾌한 무드를 선보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 스트라이프와 입체적인 자카드 패턴이 어우러진 카디건부터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데님 텍스처를 슬리브리스로 재해석한 아이템, 도자기와 라인스톤 등 각기 다른 스토리를 지닌 8개의 주얼 버튼이 장식된 카디건은 배리만의 정교한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스코틀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 위트로 풀어낸 배리의 새로운 시즌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From its 1903 Scottish roots to Chanel’s Métiers d’Art, Barrie blends heritage craftsmanship with modern technology. The SS26 collection brings a playful ”collage“ spirit to life. Featuring vibrant jacquard stripes, iconic denim-textured knits, and cardigans adorned with unique jewel buttons, each piece is a masterpiece of detail. Experience the timeless warmth of Scotland reimagined with a contemporary 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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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be Philo Collection D

 

 

 

침묵 속에서 가장 강렬한 목소리를 내는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의 새로운 챕터인 컬렉션 D를 분더샵에서 공개합니다. 피비 파일로는 단순히 트렌드를 좇지 않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미니멀리즘과 여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녀의 옷은 일상 속에서 가장 빛나는 실용성과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이번 컬렉션 D에서는 특히, 엄격한 미니멀리즘 위에 예상치 못한 유희를 더했습니다. 곡선미가 돋보이는 레더 봄버 재킷부터, 섬세한 실버 네크리스까지, 복잡한 장식 없이도 존재 자체로 완벽한 필로식 미학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단순히 입는 옷을 넘어, 여성이 가진 이면의 매력을 가장 정교한 방식으로 끌어내는 피비 파일로. 우아한 파격을 향한 그녀의 집요한 탐구를 지금 분더샵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Discover the new chapter of Phoebe Philo at BOONTHESHOP. Beyond trends, Philo strikes a flawless balance between timeless minimalism and a deep understanding of the modern woman. In Collection D, she introduces a ”meticulous playfulness“ to her signature rigor. From the sculptural curves of the Leather Bomber Jacket to the understated Silver Necklace, every piece embodies the ”Philo-esque“ aesthetic, perfect in its own existence. Experience a sophisticated exploration of hidden facets and the uncompromising pursuit of elegant sub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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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Spring 26

 

 

 

“쿠튀르처럼 섬세하면서도, 매일 아침 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는 옷은 없을까?” 1952년 파리, 카페 드 플로르에 앉아있던 가비 아기옹의 이 다정한 질문에서 시작된 끌로에가 새로운 봄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2026 봄 시즌, 끌로에는 환상과 현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유희하듯 풀어냅니다. 누군가를 의식하기보다 자신의 직관에 집중하는 여성의 매혹적인 내면을 컬렉션 전반에 투영했습니다. 쿠튀르적인 터치가 느껴지는 강렬한 구조의 재킷부터 일상에 스며드는 코튼 셔츠까지. 하우스는 쿠튀르와 레디 투 웨어 사이의 경계를 흐리며, 정교하면서도 여유로운 보헤미안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자유로운 영혼과 정제된 우아함이 공존하는 끌로에의 새로운 계절을 지금 바로 맞이해 보세요.

 

Inspired by Gaby Aghion’s original vision in 1952, Chloé explores the captivating duality of the modern woman. The Spring 2026 collection plays with the dramatic tension between couture-level craftsmanship and everyday reality. From structured jackets to breezy cotton shirts, it blurs the line between high fashion and daily life, offering a bohemian silhouette that is as refined as it is free. Discover the new season of Chloé, where intuition meets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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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Demeulemeester SS26

 

 

 

“블랙은 가장 순수하고 강력한 색입니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고요한 아름다움, 앤드뮐미스터가 그려내는 빛과 그림자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과도한 장식 대신 절제된 미니멀리즘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존재감은 하우스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마치 바람을 입은 듯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기존의 틀을 깨는 비대칭적인 해체주의 디테일. 여기에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젠더리스한 감각이 더해져, 입는 이의 개성을 가장 지적인 방식으로 드러냅니다. 시대를 초월한 모노크롬 미학과 프리미엄 소재가 선사하는 깊이감. 정적 속에서 가장 크고 단단하게 울리는 앤드뮐미스터의 미학을 지금 직접 경험해 보세요.

 

“Black is the purest and most powerful color.”
Discover the timeless world of Ann Demeulemeester, where minimal design meets powerful presence. Beyond fleeting trends, the house explores the harmony of light and shadow through its signature monochrome palette.
Experience fluid silhouettes that feel like ”wearing the wind,“ combined with bold deconstructive details and a genderless approach. Refined, intellectual, and profoundly personal,explore the enduring beauty of Ann Demeuleme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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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ew Year

 

 

HAPPY LUNAR NEW YEAR

 

분더샵 청담 설날 휴점 안내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분더샵 청담점
휴점일: 2/16(월)~17(화), 2일간
문의전화: 02-2056-1234

 

신세계갤러리 청담
휴점일: 2/15(일)~17(화), 3일간
*정기 휴관일: 매주 월요일, 일요일
문의전화: 02-2056-1240

 

[모델로 피부과 의원]
휴점일: 2/15(일)~19(목), 5일간
*정기 휴무일: 매주 목요일, 일요일
문의전화: 02-591-5800

 

 

 

 

 

 

 

 

 

 

 

ROUTE 3

 

 

 

신세계갤러리 청담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 《ROUTE 3》는 일본 후쿠오카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국도 3호선에서 제목을 가져와, 도시의 구조와 그 안에서 형성되는 이미지를 함께 조망합니다.

 

 

1988년 후쿠오카 출생으로 일본화를 전공한 KYNE는 1980년대 아이돌 레코드 재킷과 스트리트 문화의 영향을 바탕으로, 굵은 윤곽과 제한된 색채의 여성 인물상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콘을 구축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 얼굴이 표지판과 고가도로 같은 ‘길’의 풍경과 병치되며, 인물과 장소의 긴장 속에서 이미지가 성립하는 조건을 드러냅니다.

 

 

전시 기간: 2025.01.30(금) – 04.04(토)
장소: 신세계갤러리 청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60길 21 분더샵 청담 지하 1층
입장료: 무료
도슨트: 네이버 도슨트 예약 혹은 갤러리 문의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 +82-2-2056-1240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Proenza Schouler SS26

 

 

 

뉴욕의 현대적인 여성상을 대변해온 프로엔자 스쿨러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이첼 스콧과 함께한 첫 시즌으로, 더욱 유연하고 실용적인 미니멀리즘을 선보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멋, ‘언던(Undone) 테일러링’을 주제로 무심하게 흐르는 실루엣을 통해 도시 여성의 일상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실크 하보타이 소재의 아미라 톱부터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앤마리 재킷, 우아한 카울 넥 실루엣의 엘사 톱까지. 새로운 챕터를 여는 프로엔자 스쿨러의 진화를 지금 직접 확인해 보세요.

 

Under new Creative Director Rachel Scott, Proenza Schouler redefines modern minimalism with ”Undone Tailoring.“ From the silk Amira Top to the sleek Annemarie Jacket and the draped Elsa Top, the collection balances raw ease with refined structure. Experience the evolution of the New York wardrobe—effortless, intellectual, and tim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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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reges SS26

 

 

 

1960년대 스페이스 에이지를 이끌며 미니스커트와 고고 부츠로 혁명을 일으킨 꾸레쥬. 미래주의 패션의 정점을 찍었던 프랑스 기반의 이 브랜드가 이번에는 가장 친숙한 공간인 ‘거울 앞’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거리에서 거울 셀피를 찍는 듯한 친근한 무드가 특징인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슬림한 스커트와 세컨 스킨 톱은 물론 젠더리스한 재킷으로 한층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구조적 실루엣에 독특한 컷아웃이 더해져 익숙한 듯 낯선 새로움으로 무장한 꾸레쥬만의 미니멀 퓨처리즘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From the 60s ‘Space Age’ icon to everyday minimalism. Courrèges Pre-SS26 captures the raw energy of a “mirror selfie.” Experience a seamless blend of heritage second-skin tops, genderless tailoring, and bold cut-outs. Discover the new era of functional futurism—refined for the street, ready for the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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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ai Classics

 

 

 

1999년 도쿄에서 아베 치토세가 결혼 전 자신의 성 ’사카이‘에서 이름을 따 설립한 일본 하이엔드 레이블, 사카이. 꼼 데 가르송 출신의 그녀는 집에서 소량의 니트 컬렉션으로 시작해 점차 파리와 유럽 시장을 사로잡았습니다. 상반된 소재와 스타일을 해체하고 또 결합하여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를 만드는 하이브리드 테일러링이 시그니처인 사카이는 이번 컬렉션 또한 브랜드 고유의 정교한 미학을 이어갑니다. 클래식한 수팅 재킷에 해체주의적 감각을 더하고, 아이코닉한 나일론 트윌 블루종을 데님과 코튼 치노 등 일상적 소재와 결합해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스커트는 물론 베스트로 진화한 나일론 트윌의 변화도 눈여겨볼 만 합니다. 사카이만의 대담한 실루엣을 지금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Founded by Chitose Abe in 1999, Sacai redefines fashion through its signature ”hybrid“ aesthetic. The new collection pushes the boundaries of tailoring, deconstructing classic suiting jackets and blending them with iconic nylon twill, denim, and cotton chino. From evolved vests to avant-garde skirts, discover Sacai’s bold, asymmetrical silhouettes now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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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EHOUSE 2026

 

 

BOONTHESHOP WAREHOUSE

 

해피 뉴 이어!
분더샵 웨어하우스 2026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분더샵에서 눈여겨보았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행사 안내

 

분더샵 입점 브랜드 30 – 80% 할인
※ 시즌 및 브랜드별 할인율 상이

 

일정: 2026년 1월 8일(목) – 1월 10일(토)
운영 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 브레이크 타임: 오후 2시 – 3시 (해당 시간 쇼핑 불가)

 

 

주요 브랜드

 

ALEXANDER MCQUEEN, DRIES VAN NOTEN, CECILIE BAHNSEN, BODE, MIHARA YASUHIRO, ACNE STUDIOS 외

 

 

안내 사항

 

웨어하우스 행사 기간 중 주차는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시간대 방문 인원이 많을 경우, 입장 인원 제한으로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의
 

02-2056-1234

 

 

 

 

 

End of Season Sale

 

 

BOONTHESHOP FW25 SEASON OFF

 

FW25 컬렉션 UP TO 30% OFF
※ 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기간 : 25년 11월 27일(목)부터 시즌 종료 시까지
장소 : 분더샵 전점

 

[문의전화]
분더샵 청담 (02-2056-1234)
분더샵 본점 (02-310-1364)
분더샵 강남점 (02-3479-1835)
분더샵 센텀시티점 (051-745-2442)
분더샵 대구점 (053-661-6502)

 

 

 

 

 

 

 

 

 

 

 

UNDERCOVER X CHAMPION

 

 

언더커버 × 챔피언의 두 번째 협업이 공개됩니다. 챔피언의 스포츠 헤리티지와 해체적 디자인 감성이 교차하는 이번 컬렉션은 옐로와 퍼플 등 생동감 있는 컬러 팔레트로 새로운 에너지를 더합니다. 리버스위브 원단에 비틀린 봉제선, 밖으로 드러난 라벨을 더해 언더커버 특유의 의도된 불완전함을 표현했으며, 완벽함보다 실험적 감각이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겨울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는 이번 협업 컬렉션을 지금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The second collaboration between Undercover and Champion has arrived. Merging Champion’s athletic heritage with Undercover’s deconstructed aesthetic, the collection introduces a new burst of energy through vivid hues of yellow, purple, and pop-inspired tones. Crafted in Reverse Weave fabric and finished with twisted seams and exposed labels, each piece reflects Undercover’s signature sense of intentional imperfection, a look defined more by experimentation than by polish. Bring a vibrant edge to your winter wardrobe with this dynamic collaboration, now available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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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VAV AW25

 

 

아내이자 엄마, 일하는 여성으로 갖가지 다른 삶의 무대에서 편안함과 세련됨을 유지할 수 있는 패션 브랜드, 사수피는 현대 여성의 삶에 스타일과 품격을 더합니다. 프랑스어로 ’이제 충분하다‘는 뜻의 브랜드 이름처럼 단순하면서도 대담하고, 유연하면서도 구조적인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단순함이 어떻게 표현력을 가질 수 있는지, 구조가 어떻게 유연하게 흐를 수 있는지, 선과 질감이 어떻게 오래도록 지속되는 스타일을 만드는지 탐구합니다. 지금 분더샵에서 사수피가 구현한 건축적 우아함을 경험해 보세요.

 

Designed for women who move fluidly between roles as partners, mothers, and professionals, SA SU PHI brings effortless elegance and quiet confidence to the modern wardrobe. Meaning “it’s enough” in French, the brand embraces silhouettes that are simple yet bold, and forms that balance flexibility with architectural structure. Each collection explores how simplicity can be expressive, how structure can flow with softness, and how line and texture can shape a wardrobe that endures over time. Discover the architectural grace of SA SU PHI, now at Boon the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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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BOON Holiday

 

 

분더샵만의 감각으로 물드는 홀리데이 시즌, 분더샵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빛나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해브 어 분 홀리데이!

 

Let BOONTHESHOP color your holiday. Find your brightest moments with the BOONTHESHOP Christmas Tree. Have a BOON Holiday!

 

 

 

 

 

 

 

AVAVAV AW25

 

 

유머와 위트로 런웨이 위에서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아바바브는 패션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는 브랜드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아테 칼손은 장난스러움과 대담함, 조형적 디자인이 공존하는 창의적 자유의 세계를 펼쳐 왔습니다. 과감한 컷아웃으로 구성된 후디부터 가볍게 레이어링해 여러 겹의 튤로 완성한 스커트까지, 모든 아이템에는 칼손 특유의 규칙을 비트는 즐거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패션을 이어나가는 아바바브를 지금 분더샵에서 경험해 보세요.

 

A brand that never stops experimenting with humor and wit on the runway, Avavav continues to expand the possibilities of fashion. Creative director Beate Karlsson has built a world of playful freedom, where irreverence, boldness, and sculptural design coexist with ease. From hoodies carved with daring cut-out shapes to skirts crafted from light, tiered layers of tulle, each piece carries Karlsson’s signature joy in bending the rules. Committed to a more conscious and sustainable future, Avavav invites you into its imaginative universe, now at Boonthe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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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R FLETCHER AW25

 

 

뉴욕 브루클린에서 시작된 젠더리스 브랜드, 태너 플레처. 성별의 경계를 허물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감각을 제안합니다. 끊임없이 편을 나누고 구분하는 삶의 태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태너 플레처는 오직 사랑하고 영감을 주는 것들로 자신의 공간과 삶을 채우라고 말합니다. 좋은 소재와 빈티지 요소를 결합해 완성한 탁월한 패션 속에서 브랜드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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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for the Mute AW25

 

 

송포더뮤트의 새로운 챕터가 분더샵에서 시작됩니다. 해바라기, 꽃을 테마로 한 이번 시즌은 불완전한 시간 위에 쌓이는 헤리티지 펑크를 표현합니다. 일본산 슬럽 니트 저지 원단으로 제작된 래글런 티셔츠에 수작업으로 더해진 플라워 장식이 재킷과 팬츠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완벽하게 다듬어진 옷이 아닌 시간의 결이 남아 기억이 쌓인 옷을 그려낸 새로운 컬렉션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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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AW25

 

 

어른들을 위한 펑크 판타지. 크리스 레바가 이끄는 알써틴은 이번 시즌,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미적 긴장감을 이야기합니다. 벨벳과 플록 원단 위에 플로럴 프린트, 캐시미어와 면, 실크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균형감이 섬세한 고딕 무드를 만들어냅니다. 펑크와 어둠이 어우러진 정교한 디자인을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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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cover AW25

 

 

혼돈과 질서, 스트리트와 하이패션. 양립하기 어려운 두 세계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균형을 실험해온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 그가 35년간 이끌어온 브랜드, 언더커버의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일상에 노이즈를 더해 비일상을 만들어내는 감각, 대비의 미학으로 완성된 언더커버의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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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Folder 46

 

 

클래식과 모던을 넘나드는 재즈로 구성된 분더샵 뮤직폴더 46. Dream Hands
감각적인 가을의 무드와 함께, 부드럽게 스며드는 재즈의 선율을 경험해보세요.

 

Refined Autumn. Reimagined Jazz. A season unfolding in serene harmony.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BOONTHESHOP MUSIC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분더샵 유튜브 바로가기

 

 

 

 

 

 

 

 

Happy Chuseok

 

 

분더샵 청담의 2025년 추석 연휴 영업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분더샵 청담점 / 신세계갤러리 청담

 

휴무일: 10/5(일) ~ 10/6(월), 2일간
정상영업: 10/7(화)부터
문의전화:
02-2056-1234(분더샵)
02-2056-1240(갤러리)

 
 

모델로 피부과 의원
 

휴무일: 10/3(금) ~ 10/9(목), 7일간
정상영업: 10/10(금)부터~
문의전화: 02-591-5800

 

 

 

 

 

 

 

Trippen AW25

 

 

1991년 베를린, 트리픈은 “가장 가벼운 발걸음이 최고의 신발을 만든다”라는 철학으로 시작했습니다. 최적의 편안함을 위해 고무 솔을 단순화하고, 가죽 어퍼는 폭넓은 디자인 스펙트럼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편안한 착화감과 시대를 초월하는 미학으로 고유한 정체성을 이어가는 트리펜을 이제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트리픈 홈페이지 바로가기

 

 

 

 

 

 

 

 

Gallery – About Painting

 

 

1. Salvo, Novembre, 2004, Oil on cardboard, 71 x 50 cm
© Archivio Salvo
Courtesy Archivio Salvo and Sprüth Magers
Photo: Ingo Kniest

 

 

신세계갤러리 청담은 2025년 9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프리즈 서울을 기념해 유럽 출신 회화 작가 3인의 그룹전 《About Painting》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세계적인 이탈리아 작가 살보(Salvo, 1947–2015)를 비롯해 독일의 안드레아스 슐츠(Andreas Schulze, b.1955), 핀란드 출신으로 파리에서 활동 중인 헨니 알프탄(Henni Alftan, b.1979)까지,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회화를 탐구해온 세 작가를 한자리에 소개합니다.

 

 

전시명: About Painting
전시 기간: 2025.09.03(수) – 10.25(토)
장소: 신세계갤러리 청담
입장료: 무료
도슨트: 네이버 도슨트 예약 혹은 갤러리 문의
문의: 02-2056-1240

 

 

전시 내용 보러가기

 

 

 

 

 

 

 

 

BOON DAY Begins

 

 

 

올해도 어김없이 분데이가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눈여겨 보고 있던 FW25 컬렉션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칠 수 없겠죠?

 

2025년 9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됩니다.

 

우리 모두, ‘해브 어 분데이!’

 

기간: 9월 18일(목) ~ 9월 21일(일)
장소: 분더샵 전점

 

FW25 컬렉션 10% OFF
신세계 제휴카드 60/100/200/300/500만원 이상 결제 시 신백리워드 4/7/14/21/35만R 증정

 

※ 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BOONTHESHOP AW25

 

 

 

AW25 시즌을 맞아 새롭게 꾸며진 분더샵 윈도우.
6가지 컬러와 질감의 대비가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무드, 지금 만나보세요.

 

 






 

 

 

 

 

Herbert Levine AW25

 

 

 

1948년, 베스와 허버트 레빈이 설립한 동명의 이 브랜드는 혁신과 우아함으로 미국 럭셔리 슈즈 역사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스토킹 부츠와 게이샤 샌들은 아이콘이 되어 오늘까지 회자되고 있죠. 그리고 2025년, 트레버 휴스턴의 디렉션 아래 허버트 레빈은 새로운 장을 엽니다. 미니멀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감각으로 완성된 이번 제품들은 대담함과 편안함, 예술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담아낸 역작으로 분더샵에서 공개됩니다.

 

 

허버트 레빈 홈페이지 바로가기

 

 









 

 

 

Gabriela Hearst AW25

 

 

 

“럭셔리란 아름답게 만들어져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이라는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말처럼, 이번 컬렉션은 더욱 견고해진 철학을 보여줍니다. 아이보리 실크로 완성된 세드나 블레이저는 날렵한 허리 선과 구조적인 소매로 우아한 균형을 담아냈습니다. 이탈리아산 메리노 울로 짜인 칼립소 핀 스트라이프 니트 드레스는 걸음을 옮길 때마다 햇살이 퍼져 나가는 듯한 인상을 남기죠.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시 한번, 옷이 단순한 의복을 넘어 하나의 가치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가브리엘라 허스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Phoebe Philo Collection C

 


 

 

단순함과 실용성에 몰두하던 피비 파일로가 이번에는 대담한 실루엣으로 그녀만의 미학을 확장합니다. 구조적인 라인, 니트 소재가 지닌 다채로운 디테일, 그리고 풍부한 텍스처의 변주까지. 전통과 실험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긴장과 조화를 즐길 수 있는, 피비 파일로의 새로운 시선을 주목해 보세요.

 

 

피비 파일로 홈페이지 바로가기

 

 

 

 

 

Sacai

 

 

 

새로운 시도가 언제나 환영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아베 치토세가 만든 사카이의 세계는 독창성 위에 아름다움이 더해져 한발 앞선 매력을 보여줍니다. 하이브리드적 발상으로 대비적인 소재를 결합하고, 패턴을 새롭게 해석해 예기치 못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사카이의 신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나일론 트윌 블루종부터 데님과 나일론이 더해진 저지 티셔츠까지, 여전히 사카이만의 방식으로 진화하는 아름다움을 분더샵에서 소개합니다.

 

 

사카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Cecilie Bahnsen PF25

 

 

 

2015년 시작된 섬세하면서도 강인한 여성성의 세계, 세실리에 반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본능과 감각에 충실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하이퍼 페미닌하면서도 자유로운 실루엣을 보이며, 매일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는 그녀의 가을이 지금 분더샵에서 시작됩니다.

 

 

세실리에 반센 홈페이지 바로가기

 

 

 

 

 

New Arrivals

 

 

 

New Arrivals FW 2025,
시즌의 시작을 분더샵과 함께 가장 먼저 경험하세요.

 

 

 






 

 

Objet Highlight

 

 

 

손으로 만지고 일상에서 직접 쓰는 예술, 오브제. 서로 다른 결을 지닌 세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부터 이탈리아 장인의 정수를 담은 지노리 1735, 크리스털 빛을 조형으로 풀어낸 리플렉션 코펜하겐까지. 쓰임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오브제의 진면목을 지금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 장소 : 청담 1S

 

 

 





 

 

Victoria Beckham PF25

 

 

 

디자이너 본인의 스타일을 그대로 투영한 듯한 빅토리아 베컴. 정제된 테일러링, 모던한 컷, 그리고 우아한 감성까지, 브랜드의 중심에는 빅토리아 베컴의 여성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술과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고전적인 브리티시 럭셔리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이 브랜드의 철학을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빅토리아 베컴 홈페이지 바로가기

 

 




 

 

Cecilie Bahnsen PF25

 

 

 

덴마크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세실리에 반센. 주저 없이 사랑스럽고, 겹겹이 쌓인 디테일로 유쾌함을 자아내는 그녀는 이번 시즌, 로맨틱한 스포티함을 더합니다. 재활용된 태프터 소재에 러플과 스트랩을 활용한 탑부터 플로럴 디테일의 아노락 재킷까지. 기능성과 낭만의 경계에서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어가는 세실리에 반센의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세실리에 반센 홈페이지 바로가기

 

 



















 

 

3.1 Phillip Lim PF25

 

 

 

올가을 3.1 필립 림은 호기심 많은 모험가의 내면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삶의 여러 얼굴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즐거움들이 이번 시즌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경쾌함과 우아함, 그리고 일상에 녹아드는 실용성을 한데 담아낸 컬렉션. 모던한 감각과 서정적인 무드가 공존하는 3.1 필립 림의 새로운 이야기를 분더샵에서 공개합니다.

 

 

 

3.1 필립 림 홈페이지 바로가기

 

 




 

 

Lafayette 148

 

 

 

여성들의 풍부하고 유연한 삶, 우리의 옷장에 삶의 태도가 깃들 수 있다고 말하는 라파예트 148을 소개합니다. 뉴욕 소호에서 시작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파예트 148은 뉴욕의 풍경처럼 역동적이면서 자유롭습니다. 타협 없는 품질을 추구하는 이 브랜드의 신념은 분더샵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라파예트 148 홈페이지 바로가기

 

 





 

 

PHOEBE PHILO COLLECTION C

 

 

 

Phoebe Philo collection C.
First delivery now available in BOONTHESHOP

 

 

 

피비 파일로 홈페이지 바로가기

 

 

Warehouse SS25

 

 

 

분더샵의 상품들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보실 수 있는 분더샵 웨어하우스가 진행됩니다.

 

행사 정보
Up to 80% OFF
※ 시즌/브랜드별 할인율 상이

 

행사 일정
7월 10일(목)~7월 12일(토) 오전 11시 ~ 오후 7시

 

장소
분더샵 청담 B1
※ 브레이크 타임 운영: 오후 2시 ~ 오후 3시 (해당 시간 쇼핑 불가)

 

주요 브랜드
BOONTHESHOP: ALESSANDRA RICH, COURREGES, DRIES VAN NOTEN, ERDEM, GIVENCHY, J.W ANDERSON, JEAN PAUL GAULTIER, MARINE SERRE, PETAR PETROV, RABANNE, SANDY LIANG, SIMONE ROCHA, VICTORIA BECKHAM
BOONTHESHOP MEN: ACNE STUDIOS, DRIES VAN NOTEN, FEAR OF GOD, JIL SANDER, MASION MARGIELA, MM6, SACAI, VETEMENTS
BOONTHESHOP SHOE: AMINA MUADDI, RENE CAOVILLA
CASESTUDY: FEAR OF GOD ESSENTIALS, NIKE, SPORTY&RICH
XYTS: 3.1 PHILLIP LIM, COPERNI, GANNI, HELMUT LANG, PALOMA WOOL, PATOU, RE/DONE

 

안내 사항
– 웨어하우스 행사 기간 중에는 주차가 불가하오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 동시간대 방문 인원이 많은 경우 입장객 수를 제한하여 대기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문의 : 02-2056-1234
 

 

 

 

 

Pedro Garcia

 

 

 

3세대를 이어온 장인의 감각. 1925년 스페인 엘다에서 시작된 페드로 가르시아를 분더샵 청담에서 만나보세요. 국내 단독 전개하는 페드로 가르시아는 모든 공정이 브랜드 내에서 이뤄지며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디자이너의 감각과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됩니다. 세대를 넘어선 미학을 그려가는 페드로 가르시아만의 헤리티지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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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Nilsdotter Pop-Up

 

 

 

신화 속 이야기를 품은 주얼리. 스웨덴 감성과 대담한 미학을 담아낸 마리아 닐스도터가 분더샵 청담에 찾아왔습니다. 925 스털링 실버부터 진주, 다이아몬드까지—북유럽 특유의 신비로운 무드와 정교한 스토리텔링, 강렬한 미학이 담긴 컬렉션을 분더샵 청담점에서 만나보세요. 마리아 닐스도터의 국내 첫 번째 팝업 스토어라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기간: 6월 10일 (화) ~ 6월 30일 (월)
장소: 분더샵 청담점 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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