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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Margiela SS26

 

 

 

1988년 파리, 마틴 마르지엘라는 패션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을 전부 뒤집었습니다. 솔기를 안으로 감추는 대신 밖으로 드러내고, 로고 대신 네 개의 흰 실밥을 달았습니다. 런웨이 모델의 얼굴을 가렸고, 쇼가 끝나도 디자이너의 인사는 없었죠. 옷이 말하게 하는 방식. 그것이 메종 마르지엘라가 지금까지도 패션에서 가장 독보적인 이름인 이유입니다.
이번 SS26 컬렉션의 이름은 ‘조이(Joy)’. 하우스는 막스 리히터를 초대했습니다. 독일 태생의 영국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그는 클래식의 언어와 현대 전자음악을 경계 없이 넘나들며 유례없는 스트리밍을 기록한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입니다. 마르지엘라의 옷을 입은 막스 리히터, 그리고 비앙케토 처리된 오버사이즈 수트를 입은 61명의 어린 음악가들. 익명과 개성, 엄격함과 기쁨이 한 무대 위에서 공존합니다. 메종 마르지엘라가 이번 시즌 건네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깊습니다. 기쁨이란 무엇인가. 지금 분더샵에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Founded in Paris in 1988, Maison Margiela has always asked the questions fashion prefers to avoid. For SS26, the house asks just one: what is joy? Composer Max Richter — whose music has crossed every boundary between classical and contemporary — wears the collection alongside 61 young musicians in Bianchetto-painted suits. Anonymity and individuality, structure and freedom, all on the same stag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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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6 SS24

 


 

 

항상 크리에이티브하라!

 

MM6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때는 1997년.
벌써 3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지만, MM6는 언제나처럼 혁신적입니다.

 

MM6의 크리에이티브 팀의 시선은 ‘손’을 향합니다. 이들은 손이야말로 우리의 ‘감정’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특별한 수단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손의 움직임과 손을 활용하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옷을 탄생시켰습니다. 오래 전부터 입고, 사용했을 법한 ‘작업복’을 전혀 새롭게 재해석해 모던한 클래식으로 변화시킨 이들의 창의력에 박수를!

 

 

MM6 SS24 컬렉션 확인하기

 

 

 

MM6 X Salomon

 

 

2022년 가을 겨울 컬렉션 기간에 공개된 직후부터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스니커즈. MM6와 살로몬의 협업 스니커즈를 분더샵에서 만나 보세요. 메종 마르지엘라가 살로몬의 두 가지 시그니처 모델 – 하이킹 스니커즈 XT-6 와 로우 탑 부츠 Hike 2 – 의 실루엣을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어쩌면 역사상 가장 특별한 살로몬 스니커즈를 분더샵에서 확인해 보세요.

 

 

제품 라인업

 

MULTI LOW / 496,000원 / EU 36-43 Size
BLACK LOW / 496,000원 / EU 36-43 Size
RED LOW / 496,000원 / EU 36-43 Size
BLACK HI / 572,000원 / EU 36-43 Size
RED HI / 572,000원 / EU 36-43 Size

 

 

스토어

 

케이스스터디 청담 / 강남
분더샵 본점
분더샵 남성 센텀시티점

* 점포별 재고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Maison Margiela SS22

Maison Margiela @BOONTHESHOP_CHEONGDAM
가장 실험적인 패션 하우스, 메종 마르지엘라. 1988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어느덧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컬렉션을 분더샵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