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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 SS26

 

 

 

스코틀랜드 하윅에서 1903년 시작된 유서 깊은 캐시미어 전문 제조사로, 현재는 샤넬의 메티에 다르에 소속되어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배리를 소개합니다. 수십 년 된 전통적인 직기와 최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모든 공정에서 장인 정신과 품질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배리의 이번 컬렉션은 콜라주에서 영감을 받아 한층 경쾌한 무드를 선보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 스트라이프와 입체적인 자카드 패턴이 어우러진 카디건부터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데님 텍스처를 슬리브리스로 재해석한 아이템, 도자기와 라인스톤 등 각기 다른 스토리를 지닌 8개의 주얼 버튼이 장식된 카디건은 배리만의 정교한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스코틀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 위트로 풀어낸 배리의 새로운 시즌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From its 1903 Scottish roots to Chanel’s Métiers d’Art, Barrie blends heritage craftsmanship with modern technology. The SS26 collection brings a playful ”collage“ spirit to life. Featuring vibrant jacquard stripes, iconic denim-textured knits, and cardigans adorned with unique jewel buttons, each piece is a masterpiece of detail. Experience the timeless warmth of Scotland reimagined with a contemporary 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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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 Denim Capsule

 

 

 

배리는 캐시미어라는 소재의 한계를 벗어던진 채 위트 가득한 표현과 스타일리시한 터치로 우리에게 늘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1903년 스코틀랜드의 캐시미어 편직 공장에서 시작된 배리의 오랜 노하우는 아트 디렉터 오귀스탱 돌-마이요에 의해 오늘날 혁신적 창의성과 결합해 새로운 클래식을 선보입니다. 쌀쌀해진 날씨, 이번 시즌 당신의 첫 번째 선택이 되어줄 배리의 니트웨어 피스들을 분더샵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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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 AW24

 

 

 

데님 재킷이야말로 배리의 가장 아이코닉한 아이템. 아트 디렉터 오귀스탱 돌-마이요는 2018년부터 데님 컬렉션을 통해 니트웨어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배리 데님’은 배리의 헤리티지와 노하우를 보여주는 이상적인 쇼케이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데님 아이템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섬세한 디테일은 완성된 아이템 위에 단순히 자수를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편직 작업을 통해서 구현됩니다. 일차 작업이 완료된 각각의 제품은 스코틀랜드 호윅에 위치한 배리 공장에서 약 9시간에 이르는 9가지 공정을 거쳐서 완성됩니다.

 

“진짜 데님”처럼 유행을 타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하고,
“캐시미어” 특유의 편안함,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간직한 최고의 아이템.

 

배리의 데님 재킷을 분더샵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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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 Film (2016)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 Barrie 를 더욱 특별하게 만나는 방법!
2016년에 제작된 배리의 스페셜 필름을 확인하세요.

 

때는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인 2016년. 2015년 이에르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거머쥔 아트 디렉터 에반젤리아 크라니오티 Evangelia Kranioti 가 배리와 만났습니다.

 

그리스에서 태어나고 자란 에반젤리아는 스코트랜드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었고, 배리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티스트로서 살아가는 그녀이기에 메종 배리에 깃든 ‘장인 정신’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녀 또한 자신의 작업을 위해 소위 ‘노하우’라는 것은 종종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깊이 있는 지식과 기술적인 진보.
배리가 1903년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훌쩍 넘는 기간동안 만들어 가고 있는 뜻깊은 유산은 위의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캐시미어에서 살아 숨쉬는 특별한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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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in Dol-Maillot

샤넬이 운영하는 캐시미어 하우스, 배리. 이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컬렉션은 어거스틴 돌마일로트의 아트 디렉션을 바탕으로 합니다. 1989년에 태어나 16살의 나이에 샤넬 스튜디오에서 입성한 그는 2018년 9월부터 배리 하우스의 수장으로 브랜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어거스틴이 가진 스트리트 컬처를 향한 관심이 모던한 캐시미어로 탄생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배리 공식 홈페이지 @augustindolmaillot
어거스틴 돌마일로트 인스타그램 @augustindolmaillot
배리 인스타그램 @augustindolmail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