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움을 향한 도전.
MM6의 존재 이유입니다.
언제나 ‘기발한 상상력’을 토대로 익숙한 것을 전혀 새롭게 보이도록 만들고,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은 컬렉션을 선보이는 MM6. 이번 프리폴 컬렉션에서 90년대 마르지엘라 하우스의 헤리티지와 2000년대의 힙합 문화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 해석한 런웨이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누구보다도 옷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고, 그렇기에 늘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마르지엘라 하우스를 향해 박수를!
분더샵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