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에서 태어나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몬 로샤의 패션을 분더샵에서 소개합니다. 국제적인 무대에서 꾸준히 주목받아온 그녀의 작업은 페미닌한 디테일 속에 겹겹이 쌓인 강인함과 반항적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로맨틱함과 펑크적 무드가 공존하는 시몬 로샤는 여성성을 현재에 충실하며, 현대적이고 강인한 태도를 지닌 존재로 정의합니다. 입체적이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는 그녀의 세계관을 지금 만나보세요.
더블린에서 태어나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몬 로샤의 패션을 분더샵에서 소개합니다. 국제적인 무대에서 꾸준히 주목받아온 그녀의 작업은 페미닌한 디테일 속에 겹겹이 쌓인 강인함과 반항적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로맨틱함과 펑크적 무드가 공존하는 시몬 로샤는 여성성을 현재에 충실하며, 현대적이고 강인한 태도를 지닌 존재로 정의합니다. 입체적이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는 그녀의 세계관을 지금 만나보세요.


시몬 로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핸드백 라인, 발렌타인 백이 분더샵 청담에 도착했습니다. 시몬 로샤의 시그니처인 비즈, 진주 등의 로맨틱한 디테일과 플라워 부케 참을 활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매력 포인트! 국내에서는 오직 분더샵 청담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기간 : 3월 27일 (수) ~ 4월 17일 (수)
– 장소 : 분더샵 청담점 S관 1층
시몬 로샤의 SS24 시즌 컬렉션의 타이틀은 ‘드레스 리허설’입니다.
영국 국립발레단의 리허설 공간에서 펼쳐진 이번 시즌 컬렉션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장미, 러플, 레이스, 리본.
시몬 로샤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로맨틱한 디테일이 그녀의 대담한 스타일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시몬 로샤의 첫 번째 핸드백 라인 ‘발렌타인 백’이 공개되어서 더욱 특별합니다. 비즈, 진주 등의 로맨틱한 디테일과 플라워 부케 참을 활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시몬 로샤의 ‘발렌타인 백’은 국내에서 오직 분더샵 청담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습니다.
피날레 때 관객들이 전한 ‘기립 박수’는 시몬 로샤를 향한 진심을 표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올드 베일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중앙형사재판소에서 열린 시몬 로샤의 2023 SS 컬렉션은 그녀의 재능을 유감 없이 보여 줍니다. 시몬 로샤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진주 디테일, 플로럴 자수와 프린트, 러플 장식은 남녀 모델 위에서 더욱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아마도 영국을 가장 잘 이해하는, 동시에 가장 로맨틱하게 표현하는 디자이너.
시몬 로샤의 컬렉션을 분더샵에서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