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로샤의 SS24 시즌 컬렉션의 타이틀은 ‘드레스 리허설’입니다.
영국 국립발레단의 리허설 공간에서 펼쳐진 이번 시즌 컬렉션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장미, 러플, 레이스, 리본.
시몬 로샤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로맨틱한 디테일이 그녀의 대담한 스타일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시몬 로샤의 첫 번째 핸드백 라인 ‘발렌타인 백’이 공개되어서 더욱 특별합니다. 비즈, 진주 등의 로맨틱한 디테일과 플라워 부케 참을 활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시몬 로샤의 ‘발렌타인 백’은 국내에서 오직 분더샵 청담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