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팝업 스토어가 분더샵 강남점 스테이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1월 12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리는 특별한 이벤트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 소개
“아름다움이야말로 우리의 시작과 끝이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역사는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반 페리콜리와 베누아 아스티에 드 빌라트가 설립한 이 매력적인 아틀리에는 파리의 밤 거리와 에마우스, 방브 벼룩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던 빈티지 가구와 소품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프랑스의 전통 기법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제조 방식은 아스티에 드 빌라트만의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들의 시그니처는 단연 흰 빛깔의 에마유를 사용해서 만든 세라믹입니다. 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제품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여겨질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한 명의 장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제품을 도맡아 제작한다는 사실은 아틀리에 빌라트의 특별함을 잘 설명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