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링. 프릴, 핸드 스모킹.
몰리 고다드를 몰리 고다드답게 만드는 디테일입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아이템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프릴 스커트’입니다.
스커트 안에 프릴 스커트를 겹쳐 입은 스타일링도 매력적이지만, 모델의 걸음에 따라 하늘거리는 프릴 스커트의 춤사위를 보는 즐거움은 특별합니다.
고다드가 인터뷰에서 밝힌 것처럼, 그녀는 옷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즐기고 있고, 그녀가 탄생시킨 컬렉션은 그녀의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몰리 고다드의 24년 봄 컬렉션을 분더샵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