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파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설립한 유서 깊은 프랑스 메종, 파투.
코르셋 없는 드레스와 테니스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츠 라인으로 여성복의 혁신을 이끈 파투는, 경쾌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부터 하우스를 이끄는 기욤 앙리는 파투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마법 같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정수를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Rose’라는 이름의 SS25 컬렉션은 프렌치 시네마 속 인물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플리츠 스커트와 드롭 웨이스트 등 파투의 시그니처를 현대적인 실루엣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파리 특유의 우아함과 감각적인 무드를 담은 파투의 세계를 지금 분더샵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