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뎀 모랄리올루의 봄 컬렉션은 데보라 “데보” 캐번디시를 향한 러브레터입니다.
데보는 캐번디시 가문의 저택 ‘채스워스 하우스’를 지키기 위해 힘쓴 인물. 에르뎀은 데보의 옷장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풍성한 실루엣의 스커트, 화려한 프린트가 매력적인 원피스, 주얼리 디테일이 인상깊은 란제리 드레스, 킬트 슈트, 크리스털 스터드 레더 재킷 등으로 구성된 흥미진진한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에르뎀의 대표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강하고 진보적인 여성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낸 SS24 컬렉션!
영국의 로맨스를 가득 담은 특별한 런웨이를 지금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