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니나와 그반차 마차라쉬빌리 자매가 론칭한 슈즈 브랜드, 마흐앤마흐. ’피터 린드버그의 렌즈로 바라본 소녀‘라는 타이틀로 선보인 24년 가을 컬렉션은 강렬한 디자인으로 하우스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합니다. 신나는 파티에 초대받은 것처럼 설레는 기분을 갖게 해 주는 마흐앤마흐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12년 니나와 그반차 마차라쉬빌리 자매가 론칭한 슈즈 브랜드, 마흐앤마흐. ’피터 린드버그의 렌즈로 바라본 소녀‘라는 타이틀로 선보인 24년 가을 컬렉션은 강렬한 디자인으로 하우스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합니다. 신나는 파티에 초대받은 것처럼 설레는 기분을 갖게 해 주는 마흐앤마흐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