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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REGES AW22

 

COURREGES AW22

 

1960년대 퓨처리즘과 미니멀리즘으로 패션을 선도했던 꾸레쥬는 이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 디 펠리체와 함께 영광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컬러와 간결한 라인들, 미니멀하지만 경쾌한 룩들 사이에 놓인 아이코닉한 로고 플레이는 이번 FW22 컬렉션을 저격하는 키포인트입니다. 이 순간, 가장 트렌디한 룩을 찾고 있었다면 분더샵 청담에 방문해 보세요. 꾸레쥬의 새로운 시즌 아이템이 곧 입고될 예정입니다.

 

 


















 

 

 

Courrèges Pop Up

 

 

Courrèges / S.I.Village

 

심플함과 세련됨 사이. 꾸레쥬는 브랜드만의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에 집중해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미니멀리즘을 큰 테마로 테크노적인 요소를 녹여낸 단순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분더샵 청담과 강남점 팝업에서 꾸레쥬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분더샵 청담

 







 

 

 

신세계 강남점 팝업

 








 

 

S.I.Village

 

 

Courrèges

 

 

Courrèges / S.I.Village

 

꾸레쥬 Courrèges 는 프랑스 디자이너 앙드레 꾸레쥬 Andre Courrèges 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1923년 프랑스 포 Pau 지역에서 태어난 앙드레 꾸레쥬는 1947년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디자이너 경력을 시작합니다. 그는 1961년 본인의 레이블을 딴 패션 하우스를 오픈한 뒤, 패션 역사에 길이 남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선보입니다. 당시 입생로랑은 “꾸레쥬의 디자인은 나에게 폭탄처럼 다가왔다.”라며 큰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꾸레쥬의 작품들은 기하학적인 선과 하나의 컬러를 사용한 아이템들로 요약됩니다. 앙드레는 비닐을 새로운 소재로 활용하며, 낙관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을 연이어 선보입니다. 미니스커트를 상용화한 브랜드로 기억되곤 하지만, 꾸레쥬는 패션과 액세서리,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설적인 기록을 남깁니다.

 

꾸레쥬는 2022년 현재,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니콜라스 디 펠리체 Nicolas Di Felice 가 브랜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니콜라스 디 펠리체는 루이비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 시절의 발렌시아가와 루이비통, 라프 시몬스 시절의 디올에서 일하며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을 완성합니다. 시각 디자인, 순수 미술부터 가구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그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단순하지만, 소재와 형체에 집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분더샵은 꾸레쥬 하우스의 헤리티지 디자인을 재해석한 리 에디션 아카이브 컬렉션과 SS22 컬렉션이 어우러진 팝업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리에디션은 ‘앙드레 꾸레쥬’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닐 트렌치 코트, 바이닐 바이커 재킷, 미니 스커트, 립 니트, 서클백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꾸레쥬의 SS22 컬렉션은 미니멀리즘을 큰 테마로 테크노적인 요소를 가미했습니다. 리에디션과 마찬가지로 앙드레 꾸레쥬의 유산을 다시 한번 부각합니다. 미래 지향적 요소를 반영한 젊고 시크한 무드의 컬렉션은 단순하지만 트렌디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28일. 강남점 팝업 스토어, 분더샵 청담, 온라인 SI빌리지에서 꾸레쥬를 만나 보세요.

 

S.I.Vill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