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reges PF24

 

 

 

“이 컬렉션을 준비하기 시작했을 때 정말 많은 생각을 해야 했습니다. 주변 상황은 영감을 주지 못했고, 사실 꽤 슬펐습니다. 저는 ‘내가 지금 무엇을 원하고, 세상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품에 안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 사이에서의 친밀한 교감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조금 더 관능적이고 섹슈얼한 것까지 포함해서요.”

 

니콜라 디 펠리체의 런웨이 인터뷰는 꾸레쥬의 프리폴 컬렉션을 가장 잘 설명해 줍니다. 좀 더 과감하고, 좀 더 관능적으로 우리를 찾아온 꾸레쥬를 분더샵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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