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르니를 이끄는 천재 듀오 디자이너 세바스티앙 메예르와 아르노 바양.
SS24 시즌, 그들은 ‘음악’을 테마로 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런웨이 장소를 파리 전자음악 음향 연구소로 선택한 것도 바로 그 때문! 코페르니의 새로운 아이템을 분더샵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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