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 SS24

 


 

에디 슬리먼이 셀린느의 SS24 시즌 컬렉션을 위해 선택한 장소는 프랑스의 국립 도서관입니다.
프랑스의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인 이곳이 셀린의 아틀리에의 바로 길 건너에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습니다.

 

‘톰보이’ 런웨이는 시작부터 끝까지 젊고, 쿨한 바이브를 선물합니다.
도서관의 열람실과 코트야드와 LCD 사운드시스템의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에디 슬리먼의 앤드로지너스 스타일은 항층 더 신비롭게 찾아옵니다.

거의 모든 모델의 얼굴을 장식한 선글라스,
새롭게 선보이는 ‘빅투아르 백’을 마주하는 순간도 즐겁습니다.

 

영원히 젊은 에디 슬리먼과 셀린느.
분더샵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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